UPDATE : 2018.12.14 금 10:48
상단여백
HOME 글로벌 세계기업
Welcome, SO Sofitel Bangkok
방콕에 위치한 소 소피텔 호텔 전경<사진=소 소피텔 방콕>

방콕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호텔이다.

관광지와의 동선을 고려해 교통이 편리한데다 세련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 고객의 취향을 저격한 탁월한 부대시설이 어우러진 ‘소 소피텔 방콕’은 여행의 추억을 배가시켜 줄 핫 플레이스로 각광받고 있다.

방콕 룸피니 공원에 인접한 ‘소 소피텔 방콕’은 237개 객실과 5개 레스토랑/바, 수영장, 클럽 시그니처 라운지, 스파 등의 부대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호텔 내에서도 충분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주변 왕궁과 사원을 비롯해 대형 쇼핑몰, 컨벤션 센터, 상업지구, 전통 야시장, 현대적 야시장 등이 있어 볼거리도 풍부하다.

수완나폼 국제공항에서 차편으로 약 40분, 룸피니역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이다. 살라댕역과도 가까워 방콕의 교통난을 덜기위해 만든 지상철 스카이트레인을 이용하기에도 편하다.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차오프라야 강과 차이나타운과도 가깝고 대중교통 MRT, BTS 역과도 인접해 있다.

소 소피텔 방콕의 객실은 다섯 가지 원소(물, 대지, 나무, 금속, 불)를 테마로 프랑스의 세계적 디자이너 크리스찬 라크로와 태국의 최고 디자이너 5명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각 디자인 요소 뒤에 숨겨진 환상적 이야기를 탐험해보는 무료 호텔 투어도 진행된다고 하니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뿐만 아니라 매달 마지막 토요일에는 10층에 위치한 워터클럽에서 파티가 열린다. 이곳에서 신나는 파티를 즐긴 사람들이 유투브에 올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이 파티에 관심을 갖고 있기고 하다.

소 소피텔 방콕은 포브스 여행 가이드,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 월드 럭셔리 호텔 어워드, 나우 트래블 아시아 어워드,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 태틀러 매거진 스마트트래블아시아 등에 의해 각종 상을 수상, 머물기 좋은 호텔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이현철 기자  hyunchul-lee@daum.net

<저작권자 © 이코노미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현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