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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가치의 소중함 너겟교육원 오원숙 원장
너겟교육원 오원숙 원장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사진=김규용 기자>

너겟뉴스 (대표 오원숙)는 "함께, 나눔, 성장"의 사명으로 작지만 가치 있는 생각들을 모아 공유가치를 극대화하여 사회에 공헌하는데 근간을 모토로 이번 6월에 너겟교육원을 오픈했다.

너겟교육원 오원숙 원장은 지난 15년여 동안 인천구치소 교육위원, TV맛 자문위원, (사) 한국 레크레이션 리더십센터 교육위원, ㈜ 맑음 교육자문전문위원 등 교육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그 역량을 키워왔다.

오원숙 원장은 성희롱 예방교육, 긍정심리가 이끄는 감성리더십, 21C 여성 리더십, 일 잘하는 사람들의 소통의 비밀, 관계 속의 고정관념 깨기, 행복과 성공의 상관관계 등의 다양한 강의 주제로 강의를 2,500여회 이상 강의를 했다.

오원숙 원장은 그 동안 교육을 진행 한 경험도 풍부하다. 중국 대련외국어대학교, 동국대학교, 남성울대학교, 서울시교육청, 코리안리재보험, 맑음, 경남농업기술원, 삼성생명, 중소기업청, 각종NGO단체, 유벡어학원, 스카우트교사직무연수, 스카우트청소년리더쉽 등 다양한 강의 경험이 있다.

그 동안 인맥을 쌓아온 많은 강사들과 함께 공무원 및 공기업연수를 비롯하여 각 기업의 체계적인 연수, 교육 등을 주로 할 예정이다.

오 원장은 자신의 삶에도 터닝포인트가 있었다고 한다. 젊은 나이에 결혼한 오 원장은 지리산 운봉에 살며 열심히 살았다고 한다. 어느 날 친구가 결혼한다고 해서 서울로 결혼식에 참여하려 하였으나 자신이 차를 타거나 서울을 올라가는 방법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그 후 삶의 변화가 있어 수원으로 이사를 한 후 8년 간 한 사람의 아내로 삶을 열심히 살았던 자신에게 삶에 대한 가치를 생각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30살이 되던 새해 1월 첫 날 수원여성회관이 문을 열기만을 기다려 처음 자신의 가치를 위해 봉사를 선택하며 수원여성의 전화 상담원 교육을 받고 상담원이 되어 봉사활동을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가치와 배움이라는 생각을 가지니 끝없는 욕구는 스스로 멈추어지질 않았다고 한다. 또 다른 도전 또 다른 세계가 궁금하기도 했고 자신을 채우면 나눌 것이 많아진다는 사실에 행복해 졌기 때문이라 한다.

상담원활동을 한다는 건 스스로에게도 큰 도전이었다 말한다. 사람 눈도 못 맞추고 자존감이 낮았던 오 원장에게는 상상도 못할 도전이었다고 말하고 있다. 그 후 도전의 도전을 거듭해 가며 성 교육 전문 강사로 성장했고 1년의 활동을 통해 이왕이면 성교육을 재밌게 수업을 할 수 없을까? 라는 고민을 하는 중에 재미있게 표현하기 위해 연습한 동화구현은 전국동화구연대회를 나가 전국 차상이라는 영광을 안았고 또한 전국 시낭송대회를 나가 우수상을 받았다고 한다.

오 원장은 말한다. “나 같은 사람이 어떻게 감히 강사를 하지? 라는 고민을 했지만 도전하고 나를 깨니 불가능 했던 것들이 가능하게 되어졌고, 그 후 리더십강사 트레이닝 후 리더십강사로 봉사활동을 10년 넘게 했고 자신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쫓아다니다 보니 어느 덧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강사님’이라고 부르는 전문 강사가 되어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삶을 통해 얻어진 삶의 진솔한 얘기를 통해 현대의 지치고 삶의 방향성을 잃을 수 있는 시기에 자신의 경험을 나누며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보고 싶다고 말하고 있다.

끝으로 오 원장은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말처럼 저는 끊임없이 학습을 하고 가치를 찾아 나아가고 들이대며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말하며 “김구 선생님 말씀 중에 돈을 쫓으면 일이 되지만 돈을 뛰어 넘으면 소명이 된다는 말이 있듯이 저의 있어 교육은 소명이 되어갔습니다.” 라고 했다.

앞으로 너겟교육원이 많은 발전을 이루어 사회에 공헌하는 기관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김규용 기자  kgysta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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