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2.14 금 10:48
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경영
“화룡요법으로 자가 면역 강화시키다”도담 불로장생연구소 김세용 원장

 

100세 시대를 맞는 핵심 키워드는 다름 아닌 ‘건강’이다.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고 행복한 것이 중요한 만큼 꾸준한 건강관리는 필수요소다. 하지만 무병장수가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니다. 세월이 지날수록 한 군데씩 아픈 곳이 늘어가고 심지어는 큰 병이 되기도 한다. 자식 키우고 부모님 모시다 이제 겨우 편해지려 하니 병이 들었다면 삶이 너무 허무하지 않을까.

 

자가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것

 

한 번 건강을 잃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보다 건강의 소중함을 알고 지키기 위해 애쓴다.

또한 건강을 찾기 위해서는 양방, 한방, 대체의학 등 할 수 있는 방법은 총동원해 치료한다.

불로장생연구소 김세용 원장도 삶과 죽음의 고비를 넘나들며 암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화룡요법()을 완성하게 된다. 불로장생비법이라 불리는 화룡요법은 중국황실 전통의 자연치유 요법으로, 현대인들이 가장 잃기 쉬운 자가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것이 핵심이다.

김 원장은 “아프리카 속담에 노인이 돌아가시면 도서관 하나가 불타는 것과 같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그만큼 사람이 살아온 동안 쌓은 지혜가 많다는 뜻입니다. 저도 예로부터 온열요법으로 면역력을 강화시키고 병을 치유했다는 점에서 착안해 화룡요법을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다행히 중국에서 진행되던 연구문헌이 남아있어 이를 완성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고 밝혔다.

 

53가지 천연제제의 온열작용

 

김세용 원장의 화룡요법은 온열과 자연치유를 접목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오장육부의 밸런스 교정과 기능을 재생시켜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즉, 과학적으로 정제된 53가지 천연제제의 온열작용으로 각종 질병의 원인 유발물질을 녹여주어 몸의 원래 기능이 다시 활성화 될 뿐 아니라 자정작용으로 면역력 증강 및 몸의 체온을 높여준다.

화룡요법의 키는 바로 ‘천연제제’이다.

김세용 원장은 수년 동안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연구했고, 각 재료별 발효과 숙성기간, 배합이 다른 천연제제가 완성되었다. 산삼, 당귀, 삼칠, 구찌뽕, 장뇌삼, 어청초, 계피, 어성초, 차가버섯, 야관문 등 53가지 천연재료를 사용했기에 화장품처럼 온 몸에 발라주고 비닐을 덮어 열을 가두면, 아픈 부위에 따라 뜨거운 열기가 다르게 느껴진다.

이처럼 화룡요법으로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면역력이 증가되는 것을 경험한 한방병원에서도 협진을 요청할 정도라고 한다. 각종 스트레스와 환경오염, 식생활 등의 원인으로 자신도 모를 병마와 싸우고 있을 때도, 온열요법을 추천한다. 몸의 온도가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이 6배 증가하기 때문이다.

김 원장은 “혈액순환과 면역력은 건강의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이것이 좋아지면 건강은 자연히 따라온다”라며 “한약재로 만든 천연제제는 부작용이 없어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가능하고 온열요법과 접목해서 그 효과를 배가시킨다”고 말했다.

특히 중국에서도 김세용 원장의 화룡요법과 천연제제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다고 하니, 이 요법과 천연제제를 보다 체계화시켜 널리 알릴 필요가 있을 듯하다.

유선우 기자  photoinlove@naver.com

<저작권자 © 이코노미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선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