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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치 못한 화장품, 메디코이의 탄생!“처방에 품격을 더하다” WM세라노스틱스(주) 정병헌 대표이사
사진제공_메디코이

 

매일 얼굴에 바르는 것으로 봐선 화장품이 틀림없다. 하지만 피부의 반응은 잘 처방된 의약품 같은 느낌이다. 둘 다 맞는 말이다. 신약개발의 연구기술력이 완성시킨 화장품 ‘메디코이(MEDIKOii)’는 기능성과 가격경쟁력을 두루 갖추고 세상 밖으로 나왔다. 춘추전국시대인 화장품시장을 평정하겠다는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지금부터 알아보자.

 

바이오마크(BIO-MARKER) 연구를 기반으로 한 코스메틱

 

뷰티시장을 선도하는 거대한 산업군인 화장품이 ‘케이뷰티(K-beauty)’ 바람을 타고 해외에서 지속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 화장품의 주요 수출국은 중국을 비롯해 홍콩, 미국, 대만, 일본, 태국,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러시아 등 130여 개국. ‘made in KOREA’는 질이 좋으면서 가격도 저렴해 해외시장에서의 만족도와 충성도가 높은 편이다.

여기에 식지 않는 케이한류 열풍도 한 몫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 가수나 탤런트의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왠지 한국 화장품을 사용하면 이들처럼 아름다워지고 잘생겨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 또한 화장품 매출에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메디코이를 탄생시킨 WM세라노스틱스 정병헌 대표는 “우리도 수출을 먼저 시작했다. 해외시장은 정직한 제품력을 최우선으로 하기에 우리 메디코이가 점점 입소문을 타고 있다”고 밝혔다.

이곳 WM세라노스틱스는 바이오 분야의 신약을 개발하는 회사. 그리고 식물 줄기세포에 기반한 화장품을 연구제조하는 회사를 기본 콘셉트로 설립되었다. 특히 이곳은 다른 기업이 개발하는 그런 신약이 아니라 ‘혁신 신약’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막대한 자금뿐 아니라 10년 이상의 기간에 걸쳐 연구와 임상실험까지 마쳐야 하는 혁신신약 개발과정에서 우리만의 효능과 성분이 있는 제대로 된 메디컬 코스메틱을 출시

WM세라노스틱스 정병헌 대표이사

한 것이다.

정 대표는 “우리나라의 화장품 시장은 이미 레드오션인데다 포화상태지만 제품력으로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믿는다”라며 “우리는 바이오마크(BIO-MARKER) 개발역량이 있는 연구진이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경쟁력이다. 바이오마크는 범용적인 것이 아니라 개인맞춤형 치료제를 찾아내는 기술로, 이를 활용해 신약을 개발할 뿐 아니라 기능적 성분이 강화되고 개인의 피부에 가장 최적화된 화장품을 개발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노화인자를 근본적으로 차단, 안티에이징의 완결판

 

“처방에 품격을 더하다”라는 메디코이의 캐치프레이즈처럼 메티코이 시리즈의 기능성을 말할 것도 없고 화장품 케이스 자체에서도 고급스러움이 묻어난다. 특히 강력한 에이징파워를 자랑하는 앰플은 한 병에 Thera-NOX를 80,000ppm 농축했을 뿐 아니라 주사기 모양이라 자신의 피부를 스스로 케어한다는 느낌도 강해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메디코이 기획의 전반적인 실무를 담당한 이유나 과장은 “메디코이는 바이오마크 기술을 통한 안티에이징 뷰티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자하면 우리 회사의 단독 특허성분인 Thera-NOX는 노화인자를 근본적으로 차단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노화된 피부를 재생하는 것뿐 아니라 노화 자체를 방지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라며 “특히 피부과 시술 후나 유해환경으로 자극받은 문제성 피부, 피부 스트레스, 복합적인 노화징후 등 피부에 고민이 있는 사람이라면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습니다. 하루하루 달라지는 피부를 느끼게 될 겁니다”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메디코이는 미국, 베트남, 중국, 홍콩, 일본 등과 디스트리뷰터 파트너십을 체결, 현지화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을 뿐 아니라 명실공히 메디컬 코슈메틱으로 국내 병원 플래그쉽스토어나 피부과, 성형외과 등에 입점할 계획이다.

 

WM세라노스틱스에서 메디코이는 이제 시작을 알리는 서막에 불과하다. WM세라노스틱스는 세계의 뷰티와 건강을 위해 거시적인 안목과 긴 호흡으로 성장해 갈 것이다.

정 대표는 “어느 책에서 ‘자극간의 연합’이라는 글귀를 읽었다. 바이오 회사가 왜 화장품을 하냐고 묻는다면 ‘자극간의 연합’이라고 답하고 싶다. 우리가 사람에게 이로운 물질을 개발해 이것이 좋게 활용될 수 있다면 분야를 막론하고 연합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라며 “우리의 달란트가 작게나마 세상에 쓰임 받을 수 있고 기여할 수 있다면 그것이 가장 큰 보람이고 만족”이라고 했다.

바이오 기업, 화장품 제조…이처럼 표면적인 부분은 차치하고 WM세라노스틱스는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기업인 듯하다.

메디코이 기획의 전반적인 실무를 담당한 이유나 과장

 

 

신현희 기자  bb-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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