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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일자리창출』 MOU 및 기부금 전달
사진출처_평택복지재단

지난 2월11일 평택시에 위치한 동방평택복지타운에서 ‘평택시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일자리창출’ 확대를 위해 기부금 전달 및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를 비롯해 한국서부발전(주)(사장 김병숙)‧(재)평택복지재단(이사장 김기성)‧동방사회복지회(대표 김현기)‧‧(사)한국장애인부모회평택시지부(지회장 최중경)‧평택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양수) 등이 참여해 취지를 함께했다.

 

이처럼 평택시는 현 정부의 국정과제에 발맞추어 ‘사회적경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세차사업’과 ‘지역시민쉼터 카페’를 중점사업으로 선정, 「평택시 민·관·(공)기업 네트워크」를 통해 청와대보다 앞서 평택시 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평택복지재단 김기성 이사장은 “「평택시 민·관·(공)기업 네트워크」는 ‘사회적 협동조합’을 설립하여 지난해 세차장 1호점의 성공을 발판으로 올해에는 세차장 2호·3호점과 4호점 시민카페의 설립을 추진 중이다. 또한 향후 어르신‧여성 등의 사회적 약자로 지원 확대하여 지속적인 ‘사회적경제 일자리창출’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평택시 민·관·(공)기업 네트워크 6개 기관」은 ‘사회적 경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특히 한국서부발전(주)가 기부한 4억 원은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일자리창출을 위해 고정식(2호점)·이동식(3호점) 세차장과 지역시민쉼터 카페(4호점)의 신축에 쓰여질 예정이다.

 

 

 

 

유선우 기자  photoinlov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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