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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보로망, 삼국지: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뜨거운 관심 속 오픈세계 최초 ‘자기계발형 체험전시’
사진출처_본다빈치(주)

지난 2월14일 본다빈치㈜(대표 박상흥)의 새 전시 <누보로망, 삼국지: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이하 <누보로망, 삼국지>) 오픈식이 본다빈치뮤지엄 능동(어린이회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렸다.

세계 최초의 ‘자기계발형 체험전시’로 기획되어 오픈 전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이 있었던 만큼, 오픈식 당일에도 많은 주요 인사 및 셀럽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다.

 

<누보로망, 삼국지>의 전시 공간은 총 8개의 테마로 이루어 졌으며, <역사의 시작>부터 우정과 신의를 나타내는 <맹세와 결의>, 각 테마가 있는 영웅들의 방 <영웅의 시대>, 여자들이 사랑할 만한 공간인 제 5장 <매혹의 기술>까지 다양하고 색다른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마지막 공간인 제 8장 <시대의 완성>에서는 높이 6미터, 길이 12미터에 이르는 미디어 병풍월이 현대적인 아카이빙 형식으로 펼쳐져 있어 장관을 이룬다.

이번 전시는 ‘삼국지’라는 세계적인 아이콘의 콘텐츠를 기반으로 세계 최초 ‘자기계발형 체험전시’를 적용한 특별한 사례로, 기존 누적 관람객 200만 명 이상을 달성한 ‘본다빈치다운’ 연출 저력을 발휘하여 여러 관람객과 소통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본다빈치㈜는 오는 3월까지 매주 화요일을 ‘본다빈치 데이’로 정하고, 고등학생을 무료 입장시키는 ‘고등데이 프로모션’을 진행, 학생들에게 고전의 이야기를 통한 자기계발 가이드를 제시해줄 것임을 밝혔다.

문의 1661-0553

 

 

 

신현희 기자  bb-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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