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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을 아는 남자를 위한 선택, ‘은희주옴므’“세상 단 한 벌의 맞춤정장으로 남자의 품격을 완성한다”

예나 지금이나 수트가 잘 어울리는 남성이 근사해 보이는 이유는 바로 멋스럽게 세운 깃, 적당히 벌어진 어깨, 그리고 긴 다리의 조화 때문인 듯하다. 하지만 이처럼 완벽하게 수트가 어울리는 남자는 TV의 영화제나 시상식에 등장하는 연예인이 대다수. 아무리 둘러봐도 우리 주변에 이런 남성은 잘 없다. 하지만 체형을 바꾸기는 어려워도 수트를 바꾸는 것은 가능하다. 
장인의 손을 거치면 체형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줄여 내 몸에 가장 잘 어울리는 맞춤정장이 완성된다. 그리고 당신도 세상 단 한 벌의 정장으로 남자의 품격을 완성한다. 

남성 수트의 전성시대

이러한 맞춤정장의 차별성으로 각광받고 있는 은희주옴므(대표 은희주)에서는 높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남성 수트의 전성시대’를 견인하고 있다. 
기존 맞춤정장이라 하면 40~50대 중년층이 주로 이용한다고 생각했으나, 최근에는 자신의 체형에 맞는 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층들의 맞춤정장 선호도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맞춤정장의 대중화로 인해 가격에 대한 부담은 줄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게 된 것.  은희주 대표는 나이와 직업, 그리고 개인의 선호도에 맞는 맞춤정장으로 고객만족을 이끌고 있다. 
이는 30년이 넘는 동안 맞춤정장을 연구하고 보급해 온 그만의 노하우 덕분이다. 
트렌디하면서도 세련된 맞춤정장을 추구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중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은 원하는 남성도 있다. 예복을 맞추러 온 사람, 어느 장소에서나 편하게 입는 양복을 원하는 사람… 은 대표는 30년 세월동안 얼마나 많은 고객을 위해 맞춤정장을 만들었는지 모른다. 하지만 그는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고객 한 사람을 위한 정성에는 변함이 없다. 
단지 옷을 만드는 그의 손길만이 30년 세월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은 대표는 “맞춤정장은 고객과의 상담과 원단 선택 후 체촌(신체 치수 측정)과 패턴, 재단, 선택에 따른 가봉의 과정까지 총 5단계를 거쳐 가봉, 입체패턴, 봉제과정 후 다림질, 검품 후 최종 완성된다”라며 “맞춤정장은 고객의 니즈를 최대한 반영하면서 정장의 멋스러움과 편안함, 활동성 등을 고려해 마지막 한 땀까지 정성을 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 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
이러한 은희주 대표의 오랜 노하우 때문인지 정재계 인사들을 비롯해 연예인, 운동선수 등에 이르기까지 이곳을 찾는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이들의 공통된 반응은 “한 번 은희주옴므의 맞춤정장을 입고 나면 다른 옷은 생각나지 않는다. 유난히 손이 가는 정장, 편안하면서도 내 몸에 꼭 맞아 가장 많이 찾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정성과 기술력이 융합된 은희주옴므만의 비결이기도 하다. 
은 대표는 “고객과 소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어떤 옷을 원하는지, 자신의 체형이 어떤지, 대화를 나누다보면 고객의 니즈와 내 생각의 접점이 도출된다. 그렇게 완성된 맞춤정장은 고객의 만족도를 최대화시킨다”고 밝혔다. 
맞춤정장 외길 30년, 은희주 대표는 고객에게 받은 신뢰와 사랑을 크고 작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취재_신현희 기자 

신현희 기자  bb-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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